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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물류회사서 노동자 석탄운송대에 끼어..구조 중

정회성 입력 2021. 01. 1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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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8시 5분께 전남 여수시 낙포동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물류회사에서 한 노동자가 석탄운송대에 몸이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를 당한 노동자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현재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조를 마치는 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해당 작업장에서는 2018년 8월 40대 비정규직 노동자가 가동 중인 컨베이어 운송대에서 약 3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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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 안전사고 (CG) [연합뉴스TV 제공]

(여수=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10일 오후 8시 5분께 전남 여수시 낙포동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물류회사에서 한 노동자가 석탄운송대에 몸이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소방 당국은 구조대원 15명을 현장에 투입해 노동자를 구조하고 있다.

사고를 당한 노동자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현재 의식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조를 마치는 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해당 작업장에서는 2018년 8월 40대 비정규직 노동자가 가동 중인 컨베이어 운송대에서 약 3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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