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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돼지농장서 화재..1000여마리 타 죽어(종합)

정다움 기자 입력 2021. 01. 1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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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7시31분쯤 전남 신안군 신안읍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소방장비 13대를 투입, 화재 발생 2시간10분만인 오후 9시40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돼지농장 1개동이 소실됐고, 소방서 추산 돼지 1000여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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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정다움 기자 = 10일 오후 7시31분쯤 전남 신안군 신안읍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 소방장비 13대를 투입, 화재 발생 2시간10분만인 오후 9시40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돼지농장 1개동이 소실됐고, 소방서 추산 돼지 1000여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ddaum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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