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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시리즈, 2년 만에 300만병 판매 돌파

이주현 기자 입력 2021. 01. 1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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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프리미엄 막걸리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시리즈가 지난해 말 기준 313만병을 판매하며 누적 판매량 300만병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판매가가 3000원대인 프리미엄급 막걸리임에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해 출시 첫해인 2018년에 63만병이 판매됐다.

지난해에는 새롭게 출시된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까지 인기를 끌며 시리즈 제품 168만병을 판매, 전년 대비 105%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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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판매량 168만병 2배 급증, 프리미엄급 막걸리 시장 개척
국순당 1000억 유산균 막걸리 © 뉴스1

(서울=뉴스1) 이주현 기자 = 국순당은 프리미엄 막걸리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시리즈가 지난해 말 기준 313만병을 판매하며 누적 판매량 300만병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국순당은 2018년 5월 국내 최초로 유산균 강화 막걸리 1000억 유산균 막걸리를 출시한 이후 지난해 4월과 7월 각각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페트, 캔 제품을 추가로 선보인 바 있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판매가가 3000원대인 프리미엄급 막걸리임에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해 출시 첫해인 2018년에 63만병이 판매됐다. 2019년에는 82만병이 판매돼 전년 대비 30% 성장을 보였다.

지난해에는 새롭게 출시된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까지 인기를 끌며 시리즈 제품 168만병을 판매, 전년 대비 105% 신장했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 시리즈가 이처럼 인기를 끄는 이유는 사회 전반에 미세먼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등 건강과 관련된 이슈가 대두되며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균인 유산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000억 유산균 막걸리는 한 병(750mL)에 식물성 유산균이 1000억마리 이상 들어 있다. 일반 생막걸리의 경우 한 병 당 1억마리 가량의 유산균을 담고 있다.

jhjh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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