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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MBC 놀면뭐하니? '싹쓰리', 유니세프에 1억원 기부

정혜민 기자 입력 2021. 01. 1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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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MBC프로그램 '놀면뭐하니?'의 그룹 '싹쓰리'가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싹쓰리는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 등 3명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기부금은 싹쓰리의 음원 및 부가 사업 수입금으로 조성됐으며 영양실조로 고통 받는 전 세계 5세 미만 영유아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heming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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