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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긴급 고용안정지원급 관련 대화 나누는 한 시민

이영훈 입력 2021. 01. 1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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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3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지급 첫 날인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에서 한 시민이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특수형태근로자, 프리랜서에 대한 3차 재난지원금이 오늘부터 지급된다. 고용안정지원금은 50만원, 소상공인은 최대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영훈 (rok665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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