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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로 가는 비알코올성지방간염, 염증·섬유화 과정 규명

김잔디 입력 2021. 01. 1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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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고은희·이기업 교수팀이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이 있는 쥐의 간세포에서 '스핑고미엘린 합성효소'(SMS1·sphingomyelin synthase 1)의 발현이 증가했으며, 이로 인해 간 조직에 염증과 섬유화가 나타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은 간 손상 단계. 2021.1.11

[서울아산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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