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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환경부 주관 폐기물 처리시설 평가 '최우수' 선정

강은혜 입력 2021. 01. 1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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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환경부 주관 폐기물 처리시설 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동해시는 소각, 매립, 생활자원, 음식물류, 가연성, 유기성 폐기물 등 여러 부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0년 폐기물 처리사업 및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실태 평가'에서 생활자원 부문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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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자원 부문 최우수시설..환경시범도시 '인정'
사진=동해시 제공

[동해=쿠키뉴스] 강은혜 기자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환경부 주관 폐기물 처리시설 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동해시는 소각, 매립, 생활자원, 음식물류, 가연성, 유기성 폐기물 등 여러 부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0년 폐기물 처리사업 및 폐기물 처리시설 운영 실태 평가'에서 생활자원 부문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동해시는 지난해부터 생활폐기물 연료화 전처리 시설을 가동해 하루 배출되는 생활 쓰레기 80t 중 45% 이상을 가연성 폐기물로 자원화 하는 등 매립 쓰레기를 크게 줄인 점이 크게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해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선정을 통해 동해시가 환경시범도시로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폐기물의 자원 재활용을 극대화해 깨끗한 환경 보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kangddo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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