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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취임.."디지털 안전망 구축"

박영래 기자 입력 2021. 01. 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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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신임 원장이 11일 취임식과 함께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전남 나주 본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을 완성하고 디지털 미래사회를 선도하기 위한 KISA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이 원장은 Δ보안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디지털 안전망 구축 및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과 보호 Δ디지털 국가 경쟁력 제고 Δ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및 혁신 경영 실현 Δ투명한 경영문화 정착 등의 경영계획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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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스1) 박영래 기자 = 이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신임 원장이 11일 취임식과 함께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 News1

이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신임 원장이 11일 취임식과 함께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전남 나주 본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을 완성하고 디지털 미래사회를 선도하기 위한 KISA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이 원장은 Δ보안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디지털 안전망 구축 및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과 보호 Δ디지털 국가 경쟁력 제고 Δ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및 혁신 경영 실현 Δ투명한 경영문화 정착 등의 경영계획을 제시했다.

이 원장은 "KISA를 정보보호·디지털 분야에서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전문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원태 원장은 한국인터넷윤리학회 및 한국인공지능법학회 부회장,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자문위원,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정책기획위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을 역임했다.

다양한 정책 연구와 경험을 통해 ICT 분야 전반에 대한 높은 전문성과 식견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날 취임식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직원들은 온라인을 통해 취임식을 시청했다.

yr20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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