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1

폐플라스틱 재생공장서 50대 여성 근로자 기계에 끼여 사망

정다움 기자 입력 2021. 01. 11. 14:32

기사 도구 모음

11일 낮 12시42분쯤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 내 폐플라스틱 재생공장에서 근로자 A씨(51·여)가 기계에 끼여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기계 사이에 상체가 낀 A씨를 구조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근무 중 상반신이 기계로 빨려들어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해당 공장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도 조사할 계획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 News1 DB

(광주=뉴스1) 정다움 기자 = 11일 낮 12시42분쯤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 내 폐플라스틱 재생공장에서 근로자 A씨(51·여)가 기계에 끼여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기계 사이에 상체가 낀 A씨를 구조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근무 중 상반신이 기계로 빨려들어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해당 공장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도 조사할 계획이다.

ddauming@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