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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 임실군수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 올해가 원년"

이학권 입력 2021. 01. 1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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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이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간다.

심민 군수는 11일 2021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를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여는 원년으로 삼고 부서별 주요업무를 꼼꼼히 챙겨 지역의 변화와 발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섬진강 르네상스를 주도하고 옥정호 종합생태관광지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옥정호힐링과를 지난 6일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했다.

군은 조직개편에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 개척의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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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시스] 이학권 기자 = 전북 임실군이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간다.

심민 군수는 11일 2021년 첫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를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여는 원년으로 삼고 부서별 주요업무를 꼼꼼히 챙겨 지역의 변화와 발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섬진강 르네상스를 주도하고 옥정호 종합생태관광지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옥정호힐링과를 지난 6일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했다.

군은 조직개편에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 개척의지를 담았다.

군은 섬진강 에코뮤지엄사업을 통해 하반기 들어설 붕어섬 출렁다리와 4개의 집라인, 스카이워크 등이 설치되면 옥정호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 군수는 "옥정호는 전북도의 보물로서 우리 지역의 미래를 주도할 핵심사업"이라며 "옥정호 인근에 대형 주차장 조성 등 관광객 교통편의 시설을 서둘러 갖춰야 한다"고 주문했다.

심 군수는 또 혹한기 대설과 한파 대응 만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차단을 위한 방역수칙 점검 강화, 군정 운영을 위한 임실군의회와의 협력 강화 등도 당부했다.

한편 임실군은 12일부터 옥정호힐링과와 관광치즈과를 시작으로 관광개발 및 경제 활성화, 농업·농촌 등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회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un-055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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