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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감사실, 적극업무추진 우수사례 45건 발굴

박영래 기자 입력 2021. 01. 1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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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추진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사 차원에서 '적극업무 추진 우수사례 공모'를 진행해 45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전 감사실 주관으로 열린 적극업무추진 우수사례 공모는 감사결과 확인된 안전, 환경, 상생, 대국민 서비스 개선 분야 등 현장 우수사례를 발굴해 전사에 공유하고 사회적 가치 구현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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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탑 붕괴위험 징후 조기 발견' 등
최영호 한전 상임감사위원. © News1

(나주=뉴스1) 박영래 기자 = 한국전력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추진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사 차원에서 '적극업무 추진 우수사례 공모'를 진행해 45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전 감사실 주관으로 열린 적극업무추진 우수사례 공모는 감사결과 확인된 안전, 환경, 상생, 대국민 서비스 개선 분야 등 현장 우수사례를 발굴해 전사에 공유하고 사회적 가치 구현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했다.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비대면 기반의 서면 및 블라인드 심사로 진행했으며, '철탑 붕괴위험 징후 조기 발견 및 전력설비 대형 재난사고 예방' 등 총 45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했다.

최영호 한국전력 상임감사위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수사례를 발굴해 직원들이 관행적으로 해오던 업무의 틀을 깨고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추진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r20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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