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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소달초등교 97년만에 역사속으로, 마지막 졸업식

김동현 입력 2021. 01. 1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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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 소달초등학교가 11일 졸업생 1명을 대상으로 마지막 졸업식을 했다.

졸업식장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재학생과 교직원만 참석했다.

강원교육청 삼척교육지원청 우명숙 교육장은 "학생 수 감소로 인해 소달초등학교가 분교장으로 개편되는 것은 사회적 저출산 현상에 따른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달초등학교는 학생수 감소로 인해 3월1일 도계초등학교 소달분교장으로 개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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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시스]김동현 기자 = 강원 삼척 소달초등학교가 11일 졸업생 1명을 대상으로 마지막 졸업식을 했다.

졸업식장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재학생과 교직원만 참석했다. 동문, 지역 학부모들은 직장 및 가정에서 인터넷 생방송으로 졸업식을 지켜봤다.

강원교육청 삼척교육지원청 우명숙 교육장은 “학생 수 감소로 인해 소달초등학교가 분교장으로 개편되는 것은 사회적 저출산 현상에 따른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달초등학교는 학생수 감소로 인해 3월1일 도계초등학교 소달분교장으로 개편된다. 1927년 개교해 475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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