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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재생 사업장에서 50대 여성 안전사고로 '사망'

광주CBS 김한영 기자 입력 2021. 01. 1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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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경찰서.
11일 낮 12시 40분쯤 광주 광산구 지죽동의 한 플라스틱 재생 사업장에서 노동자A(51·여)씨가 기계에 몸이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119구조대가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A씨는 현장에서 숨을 거뒀다.

A씨는 플라스틱 파쇄 작업을 하던 도중 오른팔이 빨려 드려가는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광주CBS 김한영 기자] hope8892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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