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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산으로 태어난 부모 자녀, 자폐증 위험↑"

오승재 기자 입력 2021. 01. 1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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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정오뉴스]

조산으로 태어난 부부에게서 출생한 아이는 자폐스펙트럼장애가 나타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예일대학의 리우제양 환경 보건과학 교수 연구팀이 1978~2017년의 부모 출산 기록과 그 자녀의 의료 기록을 연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UPI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연구팀은 임신 37주 이전 조산 또는 저체중으로 태어난 부모의 자녀는 만기 출산과 정상 체중으로 출생한 부모의 자녀보다 ASD 발생률이 약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오승재 기자 (sjo@e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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