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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진안군지부, 한파 피해 농가 찾아 격려금 지원

윤난슬 입력 2021. 01. 1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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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진안군지부는 11일 북극발 한파로 피해를 본 전북 진안군 성주면의 한 염소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위로했다.

이날 점검은 폭설과 한파로 염소가 폐사한 관내 농가의 피해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지부장은 "기록적인 추위로 진안 관내 농가에서 염소가 폐사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면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협에서도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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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시스]윤난슬 기자 = 농협 진안군지부는 11일 북극발 한파로 피해를 본 전북 진안군 성주면의 한 염소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위로했다.2021.01.11.(사진=전북농협 제공)

[진안=뉴시스] 윤난슬 기자 = 농협 진안군지부는 11일 북극발 한파로 피해를 본 전북 진안군 성주면의 한 염소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위로했다.

이날 점검은 폭설과 한파로 염소가 폐사한 관내 농가의 피해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미경 지부장과 신용빈 백운농협 조합장, 송제근 무진장축협 조합장은 피해 농업인에게 생활 물자와 격려금을 지원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무진장축협에서는 염소 사료를 공급하기로 약속했다.

정 지부장은 "기록적인 추위로 진안 관내 농가에서 염소가 폐사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면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협에서도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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