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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 운영

신영삼 입력 2021. 01. 1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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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1년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 공모 사업에 전남도가 올해부터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를 운영한다.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은 과기정통부의 '제3차 과학기술문화 기본계획(2020~2025)'에 따라 지역의 과학문화시설과 전문가, 프로그램을 연결하고 도민들이 과학을 문화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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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2021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 공모 선정
[무안=쿠키뉴스] 신영삼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1년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 공모 사업에 전남도가 올해부터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를 운영한다.

‘지역과학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은 과기정통부의 ‘제3차 과학기술문화 기본계획(2020~2025)’에 따라 지역의 과학문화시설과 전문가, 프로그램을 연결하고 도민들이 과학을 문화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매년 국비 2억2500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 역할은 전남테크노파크가 수행한다. 

전남도는 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과학문화 확산 정책 수립 및 과학문화 네트워크 구축, 동네 과학클럽 구성‧지원 및 과학문화 공동체 형성 지원, 전남 과학축전 개최 및 스마트팜 리빙랩과 같은 도민참여 특화사업 운영 등을 골자로 한 전남 주도의 과학문화 정책을 수립하고 과학문화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특히 농어촌과 도서지역 등 과학문화 소외지역을 찾아 과학교실 및 과학체험 활동을 중점 추진한다. 

이를 통해 도내 모든 곳에서 다양한 과학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과학체험활동을 펼쳐 아이들이 미래를 위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주순선 전남도 경제에너지국장은 “과학문화 지역거점센터를 통해 지역의 과학문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도민들에게 다양한 과학기술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이를 기반으로 전남 과학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ews03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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