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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급등에 외식업계 '이중고'.. 공깃밥=1000원 공식 깨지나?

이승배 기자 입력 2021. 01. 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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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쌀, 고기, 채소, 기름값, 전월세 등 핵심 생활 물가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같은 달보다 0.5% 상승했으나 국민 식생활에 필수적인 농·축·수산물은 9.7% 급등했다.

농산물 6.4%, 축산물 7.3%, 수산물 6.4% 각각 올랐으며, 채소·과일 등 신선식품도 10% 상승했다.

특히 쌀값은 11.5%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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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쌀, 고기, 채소, 기름값, 전월세 등 핵심 생활 물가가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같은 달보다 0.5% 상승했으나 국민 식생활에 필수적인 농·축·수산물은 9.7% 급등했다. 농산물 6.4%, 축산물 7.3%, 수산물 6.4% 각각 올랐으며, 채소·과일 등 신선식품도 10% 상승했다. 특히 쌀값은 11.5% 급등했다.

11일 오후 서울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쌀이 진열돼 있다. 2021.1.11/뉴스1

photo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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