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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5600만명분 외 추가 백신 확보도 지속 협의"

함정선 입력 2021. 01. 1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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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당국이 현재 확보한 5600만명분의 코로나19 백신 외에도 추가 백신 확보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1일 "현재 계약한 물량은 5600만명분은 전체 국민으로 따지면 100%가 넘는 물량이고, 또 허가연령인 청소년을 제외한 약 4400만명 인구 대비로도 120%를 넘는 물량"이라며 "그러나 면역이 어느 정도 지속될지 또 추가적인 접종, 재접종, 이런 부분들이 얼마나 필요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고 기존에 계약된 백신의 공급이나 허가 등 이슈가 남아 있어 안정적인 백신 확보를 위해 추가 물량 확보에 대해서도 개별 제조사들과 협의하며 검토를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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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지속 기간, 추가접종이나 재접종 불확실성 있어
계약 백신 공급과 허가 등도 이슈 남아
안정적인 백신 확보 위해 제조사들과 지속 협의 중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방역 당국이 현재 확보한 5600만명분의 코로나19 백신 외에도 추가 백신 확보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1일 “현재 계약한 물량은 5600만명분은 전체 국민으로 따지면 100%가 넘는 물량이고, 또 허가연령인 청소년을 제외한 약 4400만명 인구 대비로도 120%를 넘는 물량”이라며 “그러나 면역이 어느 정도 지속될지 또 추가적인 접종, 재접종, 이런 부분들이 얼마나 필요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고 기존에 계약된 백신의 공급이나 허가 등 이슈가 남아 있어 안정적인 백신 확보를 위해 추가 물량 확보에 대해서도 개별 제조사들과 협의하며 검토를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

함정선 (min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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