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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1년 영농안정기금 60억원 융자 지원

고석중 입력 2021. 01. 1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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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이 농업인을 대상으로 원활한 영농준비를 위한 '2021년 영농안정자금' 6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금융기관 대출가능 여부 확인을 거쳐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필요한 자금을 융자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 지원이 침체한 농업·농촌 활성화와 영농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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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심볼마크 (사진=뉴시스 DB)

[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부안군이 농업인을 대상으로 원활한 영농준비를 위한 '2021년 영농안정자금' 6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은 부안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1년 이상 농업에 종사한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로, 금리는 농가부담 1%, 3년 일시상환 조건이며 지원 한도는 농업인 5000만원, 생산자단체 7000만원이다.

영농안정자금은 시설자금, 영농자재 및 농기계 구입, 농지구입 및 유통가공시설자금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2월 5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금융기관 대출가능 여부 확인을 거쳐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필요한 자금을 융자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 지원이 침체한 농업·농촌 활성화와 영농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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