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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BTJ 열방센터 관련 30명 검사..5명 확진

광주CBS 권신오 기자 입력 2021. 01. 1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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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행사에 참석한 30명에 대한 검사 결과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통보받은 인원에 대해 10일까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민 29명과 전남지역 주민으로 광주 모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사람 등 30명 전원이 검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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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두절 3명도 경찰 협조로 검사 완료
광주지역 BTJ열방센터 누적 확진자는 65명
박종민 기자
광주에서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행사에 참석한 30명에 대한 검사 결과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통보받은 인원에 대해 10일까지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민 29명과 전남지역 주민으로 광주 모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사람 등 30명 전원이 검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25명은 음성이었다.

특히 광주시는 행정명령에도 불구하고 연락이 두절됐던 3명에 대해 경찰에 협조를 의뢰해 모두 검사를 받도록 했다.

이로써 광주에서 BTJ열방센터와 관련해 확진된 사람은 행사 참가자 7명과 가족과 지인58명 등 모두 65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광주CBS 권신오 기자] ppori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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