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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범시민사회단체연합 '2020년 좋은 정치인 상' 수상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입력 2021. 01. 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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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이 범시민사회단체연합(범사련, 상임대표 이갑산)에서 선정한 '2020년 좋은 정치인 상'을 수상했다.

서삼석 의원은 "전국 252개 시민단체들이 활동하는 범사련에서 준 상이라 더욱 의미 있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농수산업의 발전과 농어업인들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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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업 발전과 농·어업인들의 불편 사항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 /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이 범시민사회단체연합(범사련, 상임대표 이갑산)에서 선정한 ‘2020년 좋은 정치인 상’을 수상했다.

11일 범사련 측에 따르면 매년 대한민국의 발전·헌법적 가치에 충실한 인사들과 시민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지난해 서삼석 의원은 코로나19 시대에 식량 자급이 국가안보 차원의 핵심과제로 제기되는 가운데 각 기관의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농수산업과 농어업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섰다.

특히 2020년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식량 자급 목표 미달성, 식량작물의 생산기반인 농지 현황 미 파악, 식량 자급 관련 R&D 성과 저조, 수산 자급률 감소 문제, 포스트 코로나 수산업 피해 최소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 불법 인공어초 조성 문제 등 현안에 대한 질의와 개선을 요구했다.

서삼석 의원은 “전국 252개 시민단체들이 활동하는 범사련에서 준 상이라 더욱 의미 있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농수산업의 발전과 농어업인들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범사련은 코로나19로 인해 오픈 행사를 열지 않고 수상자 시상을 개별적으로 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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