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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관광안내판으로 숨어있는 관광 자원 홍보

최태욱 입력 2021. 01. 1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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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는 지역 곳곳 숨어있는 관광 명소를 외부로 알리기 위해 관광안내판을 제작,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서구는 서대구 시대로의 화려한 도약을 꿈꾸는 구민들에게 다양한 공연, 전시를 제공하고 있는 서구문화회관 입구에 문자나열형 관광안내판을 설치, 문화회관 전경을 더 환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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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문화회관 입구에 설치된 문자나열형 관광안내판. 서구청 제공
[대구=쿠키뉴스] 최태욱 기자 = 대구 서구는 지역 곳곳 숨어있는 관광 명소를 외부로 알리기 위해 관광안내판을 제작,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서구는 서대구 시대로의 화려한 도약을 꿈꾸는 구민들에게 다양한 공연, 전시를 제공하고 있는 서구문화회관 입구에 문자나열형 관광안내판을 설치, 문화회관 전경을 더 환하게 만들었다.

또 북부정류장 안내판의 노후화된 자료를 현행화했으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달성토성마을 안내판을 외국어(영어) 표기를 병기했다.  

아울러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을 외부로 알리기 위해 새방골 마을 입구에 지주형 간판을 설치했다.

류한국 구청장은 “이번 관광안내판 사업으로 서대구시대로 가는 서구의 문화공간을 주민들이 알기 쉽게 찾아오도록 하고, 특히 외부 관광객들에게도 가시성이 있는 홍보로 많은 분들에게 서구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tasigi7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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