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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과기인·기업인 협업공간 '어울림플라자' 오픈

조명휘 입력 2021. 01. 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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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11일 유성구 탑립동 대전테크노파크 옛 본관동에 '어울림 플라자'를 개소했다.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의 협업을 통해 지역 혁신자원의 지역산업 연결을 촉진하는 공간이다.

시는 온라인플랫폼도 구축해 최신 정보와 기술을 모으고, 교류할 수 있는 대전형 온오프라인 연계 협업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과학 인프라를 지역산업으로 연결하는 기술사업화 거점 공간으로 발전시킬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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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이 어울림플라자 개소식에서 대덕특구 기업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살펴보고 있다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11일 유성구 탑립동 대전테크노파크 옛 본관동에 '어울림 플라자'를 개소했다.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의 협업을 통해 지역 혁신자원의 지역산업 연결을 촉진하는 공간이다.

대전테크노파크 본부가 중구 선화동으로 이전한 후 지상 1~2층(연면적 3557㎡)의 유휴공간에 17억원을 투입해 오픈라운지와 회의공간, 유튜버실, 비대면회의실, 교육공간, 기업 입주공간 등으로 꾸몄다.

이곳에서는 과학기술인과 기업인이 활발한 소통과 교류를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업친화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코디네이터 역할을 할 수 있는 과학기술인들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는 온라인플랫폼도 구축해 최신 정보와 기술을 모으고, 교류할 수 있는 대전형 온오프라인 연계 협업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과학 인프라를 지역산업으로 연결하는 기술사업화 거점 공간으로 발전시킬 구상이다.

허태정 시장은 "단순히 기술과 정보 소통공간을 넘어서 지역과학기술계와 기업 간 선순환 협력구조를 만들고 지역기업 육성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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