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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성폭행 의혹 '새 국면'

성민규 입력 2021. 01. 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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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무소속(경북 포항남·울릉) 국회의원의 '성폭행 의혹'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피해자로 지목된 여성이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나선 것.

이 여성은 입장문을 통해 "최근 김병욱 의원과 관련된 폭로에서 피해자로 지목된 당사자"라며 "우선 해당 의원과는 일체의 불미스러운 일도 없었음을 밝히난 바"라고 강조했다.

한편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6일 김 의원의 보좌관 시절 성폭행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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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로 지목된 여성 "그런 일 없었다" 의혹 부인
▲ 김병욱 의원. 의원실 제공

[포항=쿠키뉴스] 성민규 기자 = 김병욱 무소속(경북 포항남·울릉) 국회의원의 '성폭행 의혹'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피해자로 지목된 여성이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나선 것.

이 여성은 입장문을 통해 "최근 김병욱 의원과 관련된 폭로에서 피해자로 지목된 당사자"라며 "우선 해당 의원과는 일체의 불미스러운 일도 없었음을 밝히난 바"라고 강조했다.

이어 "당사자 의사는 물론 사실관계 조차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저의 입장을 생각해 주시고 더 이상의 억측은 자제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6일 김 의원의 보좌관 시절 성폭행 의혹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하고 "당에 부담을 주지 않겠다"며 지난 7일 국민의힘을 탈당,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smg5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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