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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귀농귀촌 수기 공모전' 수상작들, 책으로

김기진 입력 2021. 01. 1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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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군이 지난해 관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한 '2020년 귀농귀촌 수기공모전 수상작품집'이 나왔다.

귀농귀촌 수기공모전은 의령군에 거주하고 있는 귀농귀촌인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경험들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과 공유하고, 농업과 농촌에 대한 실제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다.

이번 수상작품집에는 공모전에서 수상한 11명의 실제 경험담이 인터뷰, 귀농귀촌 정보와 함께 담겼다.

한편, 의령군은 올해도 상반기에 귀농귀촌 수기공모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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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의령군이 지난해 관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한 '2020년 귀농귀촌 수기공모전 수상작품집'이 나왔다.

귀농귀촌 수기공모전은 의령군에 거주하고 있는 귀농귀촌인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경험들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과 공유하고, 농업과 농촌에 대한 실제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다.

‘의령복권’의 김미숙씨가 대상을 수상했다.최우수상은 ‘잃었던 고향 내음’의 양승만씨, 우수상은 ‘나의 살던 고향은’의 유송명씨와 ‘한번 이장은 영원한 이장으로 살아가기’의 김상갑씨, 그리고 ‘지성이면 감천’의 정현숙씨가 차지했다. 장려상은 최경호, 권도현, 김계중, 박준희, 양형호, 이진회씨에게 돌아갔다.

이번 수상작품집에는 공모전에서 수상한 11명의 실제 경험담이 인터뷰, 귀농귀촌 정보와 함께 담겼다.

한편, 의령군은 올해도 상반기에 귀농귀촌 수기공모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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