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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앞두고 시설물 안전점검

대구CBS 이규현 기자 입력 2021. 01. 1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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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다중 이용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방시설,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등 소방안전관리 적정여부 △건축물 주요 구조부재의 균열, 누수 등 결함발생 여부 △승강기, 에스컬레이터, 전기, 가스 안전관리 및 작동상태 확인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방역 및 대응체계 여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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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공
대구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다중 이용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142개소, 영화관 등 문화 및 집회시설 31개소, 고속·시외버스터미널 4개소, 유원시설 12개소 등 196개소이다.

시는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4개소를 표본 점검하며, 구·군은 기관별 자체계획에 따라 다음 달 5일까지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방시설,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등 소방안전관리 적정여부 △건축물 주요 구조부재의 균열, 누수 등 결함발생 여부 △승강기, 에스컬레이터, 전기, 가스 안전관리 및 작동상태 확인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방역 및 대응체계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직접 현장 개선하고, 현장조치가 어려운 경우에는 사업자에게 신속한 시정 조치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CBS 이규현 기자] leekh-c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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