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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토웨이, 테라프로폴리스17 출시 기념 최대 46% 할인 이벤트 진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 01. 11. 16:52 수정 2021. 01. 1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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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건강하게 오랫동안 사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

최근, 건강식품 브랜드 파이토웨이는 양봉산업 세계 1위 국가인 청정지역 호주산 프로폴리스 원료를 사용한 건강기능식품인 '테라프로폴리스17'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파이토웨이 관계자에 따르면 테라프로폴리스17은 국내 프로폴리스 가운데 가장 많은 9가지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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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오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건강하게 오랫동안 사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 오랫동안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면역력이 가장 중요하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바이러스와 질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호흡을 통해 생성되는 활성산소는 질병의 주범으로 꼽힌다. 특히 체내 축적된 활성산소는 우리 몸의 세포와 DNA를 공격해 심장질환, 당뇨, 암과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연구팀은 현대인의 질병 중 약 90%가 활성산소에 의해 발생한다는 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체내 활성산소를 없애려면 항산화 물질, 그 중에서도 프로폴리스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꿀벌이 수집하는 천연 항산화제인 프로폴리스는 인체 활성산소와 맞서 싸우는 방어물질(SOD 효소)을 활성화시켜 활성산소 억제에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이다.

프로폴리스란 나무, 풀, 꽃에서 분비하는 탄화수소로 된 진으로, 나무가 스스로의 상처를 보호하거나 세균이나 곰팡이, 바이러스를 죽이는 데 쓰이는 수지에 꿀벌의 타액과 효소 등을 섞어 만든 천연물질로 면역력을 높이는 효능이 탁월하다.

최근, 건강식품 브랜드 파이토웨이는 양봉산업 세계 1위 국가인 청정지역 호주산 프로폴리스 원료를 사용한 건강기능식품인 ‘테라프로폴리스17’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테라프로폴리스17은 부원료로 유산균이 더해진 프로폴리스로,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또한 함유된 제품으로 알려졌다. 최근 출시한 것으로 확인된 이 제품은 런칭 기념으로 최대 46% 할인 등 다양한 할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파이토웨이 관계자에 따르면 테라프로폴리스17은 국내 프로폴리스 가운데 가장 많은 9가지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제품이다. 특히 SEM 공법을 활용 나노수준 입자로 흡수율을 높였다. 여기에 비타민A ,C, E는 물론 커큐민, 흑마늘까지 부원료로 함유됐고 플라보노이드 함량도 17mg으로 식약처 기준 항산화 1일 권장 섭취량의 최대치라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파이토웨이 관계자는 “이 제품은 하루 1회, 2캡슐만 드셔도 충분하고 1박스에 총 108캡슐이 들어있기 때문에 1인이 드실 경우 총 54일 동안 드실 수 있다”며 “구내염이나 비염 등 만성염증에 시달리는 분들과 피곤함을 달고 사시는 분, 면역력과 항산화를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유용한 만큼 이 제품을 통해 코로나19 시대의 면역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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