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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복 경남소상공인연합회장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홍정명 입력 2021. 01. 1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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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는 양대복 회장이 11일 오후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한 식당에서 경남도가 추진하는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세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등으로 소상공인들 매출이 격감함에 따라 선결제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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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시·군·구 연합회와 업종별 단체도 참여 당부
[창원=뉴시스]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 양대복(왼쪽) 회장이 11일 오후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한 식당에서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에 동참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 제공) 2021.01.11.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는 양대복 회장이 11일 오후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한 식당에서 경남도가 추진하는 '착한 선(先)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세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등으로 소상공인들 매출이 격감함에 따라 선결제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매출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도내 공공기관과 민간업체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면, 우리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이 될 것"이라며 "선결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도내 시·군·구 소상공인연합회와 업종별 단체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경남도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시작한 것으로,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 및 기관·단체로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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