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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구 판매액 '10조' 돌파..코로나 '집콕' 효과?

김종호 입력 2021. 01. 1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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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교체 심리 확대..가구 판매량 크게 늘어
업계 시장 변화 적극 대응 전략도 적중해
한샘이 제안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전용 59㎡ 거실 디자인. (사진=한샘)
[이데일리TV 김종호 기자] 11일 이데일리TV 빅머니1부 ‘뉴스 in 이슈’에서는 지난해 코로나19에 따른 ‘집콕’ 문화 확산으로 판매량이 급증한 가구 업계를 조명했다. 가구 업계는 온라인 판매를 늘리고 1인용 제품을 확대하는 등 수요 증가 적극 대응하는 모습이다. 이에 한샘(009240)과 현대리바트(079430) 등 관련 업체의 수혜도 기대된다.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가구 판매가 급증했다고?

- ‘집콕’ 늘면서 가구 교체 심리 확대…가구 판매 ‘껑충’

- 소파·식탁·책상 등 주로 쓰는 가구 판매량 증가세

연간 가구 판매액 증가율. (자료=통계청)
코로나19 이외에 다른 배경은 없나?

- 가구 업계, 시장 변화 적극 대응 전략 적중

- 온라인 판매 늘리고 1인용 가구 확대 전략 ‘효과’

- 부동산 열풍에 가구 교체 등 수요 부추기기도

국내 증시에 상장된 가구 업계의 주가 전망은?

-한샘, 출점 통한 외형 성장…비자금 의혹은 리스크

-지누스(013890), 2Q 美공장 가동…현대리바트, 품목 다양화 관건

김종호 (kon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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