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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메카 '영월'서 전국 공무원 드론교육 열린다

박하림 입력 2021. 01. 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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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무원 대상 드론교육과정이 강원 영월군에서 진행된다.

11일 군에 따르면 기존 드론 교육과정은 강원도 인재개발원에서 내에서 진행됐으나, 올해는 업무협의와 실사를 통해 드론 관련 환경이 좋은 영월에서 진행하기로 결정됐다.

영월군은 강원도 인재개발원과 협의해 다양한 드론 교육과정을 개발함으로써 코로나19 시대 이후 영월이 전국 드론교육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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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부터 진행 예정
▲드론.(쿠키뉴스DB)

[영월=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전국 공무원 대상 드론교육과정이 강원 영월군에서 진행된다. 

11일 군에 따르면 기존 드론 교육과정은 강원도 인재개발원에서 내에서 진행됐으나, 올해는 업무협의와 실사를 통해 드론 관련 환경이 좋은 영월에서 진행하기로 결정됐다.

영월군에는 전국 첫 번째로 지정된 드론시범공역과 강원도 유일의 국토교통부 드론전용 비행시험장을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드론업체들의 활발한 실증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영월군은 강원도 인재개발원과 협의해 다양한 드론 교육과정을 개발함으로써 코로나19 시대 이후 영월이 전국 드론교육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은 하반기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연기될 수도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드론메카인 영월의 교육환경은 강사와 수강생 모두에게 교육의 효과를 배가 시켜줄 것”이라며 “교육과정을 위한 방문을 통해 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rp11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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