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경제

울주, 청년기업에 창업공간 지원

입력 2021. 01. 11. 17:34 수정 2021. 01. 12. 00:38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영남 브리프

울산 울주군은 지역의 빈 공장을 임대해 청년기업에 창업 공간으로 제공하는 ‘꿈꾸는 청년 대장간’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대표자가 청년이거나 직원의 절반 이상이 청년층인 창업기업이면 된다. 오는 7월까지 대지 1500㎡, 연면적 700㎡ 규모의 유휴 공장을 찾아 5~7개 청년 창업기업들에 제공한다.

ⓒ 한국경제 &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s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