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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한림대성심병원 관련 2명 추가 확진..누적 11명

최대호 기자 입력 2021. 01. 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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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평촌 소재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성심병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성심병원에서는 지난 9일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10일 1명이 추가된데 이어 이날 2명의 확진자가 더 늘어났다.

누적 확진자는 의료진 및 직원 4명, 재원환자 5명, 퇴원자 2명 등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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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진이 시민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1.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안양=뉴스1) 최대호 기자 = 경기 안양시 평촌 소재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성심병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11일 안양시에 따르면 이날 성심병원 의료진 1명과 재원 환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9일 1차 검사에서 음성 결과가 나왔으나, 전날 의심증상이 발현해 재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성심병원에서는 지난 9일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10일 1명이 추가된데 이어 이날 2명의 확진자가 더 늘어났다. 누적 확진자는 의료진 및 직원 4명, 재원환자 5명, 퇴원자 2명 등 11명이다.

지표환자의 감염경로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다.

병원 측은 감염전파가 발생한 13병동을 폐쇄조치했으며, 방역당국은 의료진 및 환자 등 455명에 대한 1차 전수검사를 마친 상태다.

병원 측과 방역당국은 이들을 대상으로 11일 2차 검사, 22일 3차 검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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