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머니S

고양시, 코로나19 확진 5명 발생..2명은 감염경로 미확인

고양=김동우 기자 입력 2021. 01. 11. 17:43

기사 도구 모음

고양시는 11일 오후 4시 기준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원인은 가족 간 감염자가 2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1명이고, 그 외 2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1월 11일 오후 5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681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601명(국내감염 1542명, 해외감염 59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고양시는 11일 오후 4시 기준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는 11일 오후 4시 기준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원인은 가족 간 감염자가 2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1명이고, 그 외 2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1명, 일산동구 주민이 2명, 일산서구 주민이 2명이다. 

1월 11일 오후 5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681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601명(국내감염 1542명, 해외감염 59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고양=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