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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살인범과 총기 난사범 등 6명, 밧줄로 탈옥

이여진 입력 2021. 01. 11. 18:00 수정 2021. 01. 1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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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살인과 총기 난사 등으로 복역 중이던 죄수 6명이 직접 만든 밧줄로 탈옥해 당국이 공개수배에 나섰습니다.

캘리포니아 머시드 카운티 보안 당국은 지난 9일 한밤중에 관할 교도소에서 탈옥한 죄수 6명을 추적 중이라며 페이스북에 이들의 사진과 신상정보를 공개했습니다.

보안 당국은 이들이 교도소 옥상에 올라간 뒤 직접 만든 밧줄을 이용해 벽을 타고 내려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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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살인과 총기 난사 등으로 복역 중이던 죄수 6명이 직접 만든 밧줄로 탈옥해 당국이 공개수배에 나섰습니다.

캘리포니아 머시드 카운티 보안 당국은 지난 9일 한밤중에 관할 교도소에서 탈옥한 죄수 6명을 추적 중이라며 페이스북에 이들의 사진과 신상정보를 공개했습니다.

보안 당국은 이들이 교도소 옥상에 올라간 뒤 직접 만든 밧줄을 이용해 벽을 타고 내려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탈옥범들의 나이는 19∼22살로, 죄명은 살인과 총기 난사, 범죄조직 가담, 총기 소지 등입니다.

보안 당국은 이들이 "무장했을 소지가 있다"고 보고, 목격하면 접근하지 말고 즉시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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