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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신현득 시인

한겨레 입력 2021. 01. 11. 18:36 수정 2021. 01. 1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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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시문학회(회장 권영상)는 11일 '제19회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수상자로 신현득(사진) 시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수상작은 지난해 9월 출간한 동시집 <동시의 눈과 귀> 이다.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은 전년도 한 해 동안 출간된 동시집 중 최고 작품집에 수여한다.

올해 시상식은 새달 20일 한국동시문학회 총회에서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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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시문학회(회장 권영상)는 11일 ‘제19회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수상자로 신현득(사진) 시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수상작은 지난해 9월 출간한 동시집 <동시의 눈과 귀>이다. 신 시인의 37번째 동시집으로 완숙미와 다양성이 돋보인다.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은 전년도 한 해 동안 출간된 동시집 중 최고 작품집에 수여한다. 올해 시상식은 새달 20일 한국동시문학회 총회에서 열 예정이다.

최재봉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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