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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韓 동결 자산 조속히 반환되기 바란다"

김원배 입력 2021. 01. 1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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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반관영 메흐르 통신에 따르면 사이드 하티브자데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각 11일 기자 브리핑에서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이끄는 한국 대표단의 도착을 언급하면서 "동결 자산이 조속히 반환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이 현지시각 11일 오후 한국 내 동결 자산과 한국케미 나포 문제와 관련해 한국 대표단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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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반관영 메흐르 통신에 따르면 사이드 하티브자데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각 11일 기자 브리핑에서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이끄는 한국 대표단의 도착을 언급하면서 "동결 자산이 조속히 반환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이 현지시각 11일 오후 한국 내 동결 자산과 한국케미 나포 문제와 관련해 한국 대표단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정부가 한국케미 억류 해제를 촉구한 데 대해서는 '기술적 문제'라며 반박했습니다.

하티브자데 대변인은 "프랑스에 국제법을 존중할 것을 요구한다"며 "한국 배는 걸프해역에서 해양환경 오염으로 법원 명령에 따라 나포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는 명백히 기술적인 사안"이라며 "이 문제를 정치화하려는 자들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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