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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남 광양서 확진자 1명 발생..누적 88명

서순규 기자 입력 2021. 01. 11. 20:57 수정 2021. 01. 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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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1일 광양시에 따르면 자가격리 중이던 어린이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광양 88번확진자로 분류됐다.

A군은 광양 86번, 87번 확진자의 아들로 부모를 따라 순천병원에서 자가격리 중 격리해제 전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양은 새해들어 지난 5일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이날까지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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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어린이 확진..부모따라 자가격리 중 감염
1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51명 증가한 6만9114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451명(해외유입 32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141명(해외 4명), 부산 19명(해외 3명), 대구 11명(해외 1명), 인천 22(해외 4명), 광주 24명, 대전 1명, 울산 14명, 경기 147명(해외 5명), 강원 11명(해외 1명), 충북 10명(해외 1명), 충남 11명(해외 1명), 전북 7명(해외 1명), 전남 3명, 경북 4명, 경남 13명, 제주 2명, 검역 11명이다.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1일 광양시에 따르면 자가격리 중이던 어린이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광양 88번확진자로 분류됐다.

A군은 광양 86번, 87번 확진자의 아들로 부모를 따라 순천병원에서 자가격리 중 격리해제 전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양 86번과 87번 확진자는 광주 효정요양병원 관련 n차 감염자로 확인됐다.

광양은 새해들어 지난 5일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이날까지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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