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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2021학년도 정시 경쟁률 4.71대 1 마감

김평석 기자 입력 2021. 01. 1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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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가 11일 오후 5시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경쟁률 4.71대 1을 기록했다.

단국대는 수능 응시생 감소에 따라 전체 경쟁률은 지난해 5.4대 1보다 소폭 하락했다고 밝혔다.

죽전 캠퍼스 최고 경쟁률은 공연영화학부 연극(연기) 전공으로 5명 모집에 274명이 지원해 54.8대 1을 기록했다.

천안 캠퍼스 최고 경쟁률은 의예과(다군)로 25명 모집에 296명이 지원해 11.84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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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 공연영화학부 연극(연기) 54.8대 1·천안 의예과 11.84대 1
단국대 상징탑(뉴스1 DB) © News1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단국대가 11일 오후 5시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경쟁률 4.71대 1을 기록했다.

단국대는 수능 응시생 감소에 따라 전체 경쟁률은 지난해 5.4대 1보다 소폭 하락했다고 밝혔다.

캠퍼스별 경쟁률은 죽전캠퍼스 4.86대 1(890명 모집, 4,325명 지원), 천안캠퍼스 4.57대 1(976명 모집, 4,461명 지원)을 보였다.

죽전 캠퍼스 최고 경쟁률은 공연영화학부 연극(연기) 전공으로 5명 모집에 274명이 지원해 54.8대 1을 기록했다.

천안 캠퍼스 최고 경쟁률은 의예과(다군)로 25명 모집에 296명이 지원해 11.84대 1을 기록했다.

치의예과(나군)는 56명 모집에 301명이 지원해 5.38대 1을 나타냈다.

죽전캠퍼스는 오는 18일, 천안캠퍼스는 15일부터 정시 가군을 시작으로 나군, 다군 실기고사를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양 캠퍼스 모두 26일 오전 10시 수능위주 수험생 최초 합격자를 발표한다.

ad2000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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