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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대구산업선 달성 서재·세천역 신설 확정"

강병서 입력 2021. 01. 1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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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산업선 호림역과 서재·세천 지역 철도역 신설 계획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추경호 국회의원(대구 달성군)은 11일 "2년동안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와 협의해온 서재·세천 지역 철도역 신설 계획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추 의원은 "서재·세천역 신설 확정으로 달성군 교통인프라 백년대계의 첫 단추를 제대로 끼웠다"며 "조속한 설계·시공 착수 등으로 대구산업선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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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국회의원

[대구=뉴시스] 강병서 기자 = 대구산업선 호림역과 서재·세천 지역 철도역 신설 계획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추경호 국회의원(대구 달성군)은 11일 "2년동안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와 협의해온 서재·세천 지역 철도역 신설 계획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추 의원은 또 대구산업선의 달서구 성서산업단지 내 호림역 신설도 결정됐다고 했다.

추 의원은 “국토부로부터 이같은 확정 사실을 통보받았고 오는 14일 현지에서 국토부 주관으로 주민설명회가 열린다”고 전했다.

서재·세천 지역은 성서 5차 첨단산업단지가 있고, 급속한 인구 유입으로 주민 수가 4만여명을 넘는 신개발 지역이지만 도로·철도 등 교통인프라 부족으로 주민들이 교통 불편을 호소해왔다.

추 의원은 “당초 철도건설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던 서재·세천역 신설은 총사업비 증가 부담 때문에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기획재정부 차관과 국무조정실장 등 30여년의 공직 경험과 인맥, 국회 예결위 간사로서의 역량을 활용해 서재·세천 지역을 경유하는 노선변경과 철도역 신설의 쾌거를 이뤄냈다”고 했다.

추 의원은 “서재·세천역 신설 확정으로 달성군 교통인프라 백년대계의 첫 단추를 제대로 끼웠다”며 "조속한 설계·시공 착수 등으로 대구산업선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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