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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 앵커도 시청자도 속았다, 가짜 출연자 소동

위재천 입력 2021. 01. 1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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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반인이 대형 뉴스 방송을 속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작년 말 FOX 비즈니스 모닝 위드 마리아의 앵커 마리아 바르티로모는 다국적 식품기업 '스미스필드'의 대표와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잠시 후 인터뷰한 사람이 '스미스필드'의 대표가 아니라고 사과방송을 했는데요. 어떻게 된 일인지 크랩이 알아봤습니다.

구성 김윤수
편집 이동욱
도움 조동휘 인턴

김윤수 크리에이터 200ysk@naver.com


https://www.youtube.com/watch?v=X06OM5mlV9o

위재천 기자 (w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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