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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경찰서 소속 경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이호진 입력 2021. 01. 11.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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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의 한 파출소에 근무하는 경찰관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5분께 포천경찰서 관할 파출소에 근무하는 A경위가 자택에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다.

현장에서는 A경위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됐다.

A경위는 이날 연가를 낸 상태였으며, 평소 경찰 업무에는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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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시스] 이호진 기자 = 경기 포천시의 한 파출소에 근무하는 경찰관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5분께 포천경찰서 관할 파출소에 근무하는 A경위가 자택에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다.

현장에서는 A경위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됐다.

A경위는 이날 연가를 낸 상태였으며, 평소 경찰 업무에는 문제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A경위의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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