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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무원 3명 잇단 확진..공원관리사업소 폐쇄

박대준 기자 입력 2021. 01. 11. 21:35 수정 2021. 01. 1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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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지난 10일 운정동 소재 공원관리사업소 소속 직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대 이어 본청 소속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파주시에 따르면 공원관리사업소 소속인 A씨(파주 562번)는 지난 7일부터 의심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10일 낮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B씨의 가족인 본청 소속 직원 C씨(파주 568번)도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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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지난 10일 운정동 소재 공원관리사업소 소속 직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대 이어 본청 소속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파주시에 따르면 공원관리사업소 소속인 A씨(파주 562번)는 지난 7일부터 의심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10일 낮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어 동료인 B씨(파주 564번)도 같은 날 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B씨의 가족인 본청 소속 직원 C씨(파주 568번)도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에 파주시는 C씨의 접촉자 등 본청 전 직원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 10일 발생한 공원관리사업소 직원 2명의 확진으로 이날부터 사업소를 잠정 폐쇄 조치했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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