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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 내 자산 조속 반환해야..선박 나포는 기술적 문제"

김영아 기자 입력 2021. 01. 1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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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이란 외무부와 한국케미 나포와 이란 동결자금 문제를 논의 중인 한국 대표단

이란이 미국의 제재로 한국에서 출금이 동결된 약 7조6천억 원의 반환을 다시 한번 촉구했습니다.

반면, 이란 혁명수비대가 나포한 한국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에 대해서는 '기술적 문제'로 자국의 사법 절차에 따라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오늘(11일) 오후 한국 내 동결 자산과 한국케미 나포 문제와 관련해 한국 대표단과 회담할 예정입니다.

(사진=이란 외무부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김영아 기자young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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