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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경찰관 자택서 숨진 채 발견..유서 남겨

박대준 기자 입력 2021. 01. 11.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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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포천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5분께 관할 파출소에 근무하는 A경위가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다.

A경위는 이날 연가를 낸 상태였으며 집 안에서는 A경위가 작성한 것을 보이는 유서가 발견됐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A경위의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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