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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BTJ열방센터 관련 등 7명 신규 확진..누적 925명(종합)

조명휘 입력 2021. 01. 1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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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11일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돼 누적확진자가 925명(해외입국자 46명)으로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에 사는 70대인 919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정확하지 않아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대덕구 50대, 동구 거주 20대와 50대인 920~922번 확진자는 상주 BTJ열방센터와 관련돼 있는데, 무증상 상태에서 진단검사 뒤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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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에서 11일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돼 누적확진자가 925명(해외입국자 46명)으로 늘었다.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에 사는 70대인 919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정확하지 않아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 확진자의 가족인 923번(서구 70대)과 924번(유성구 50대)도 확진됐다.

대덕구 50대, 동구 거주 20대와 50대인 920~922번 확진자는 상주 BTJ열방센터와 관련돼 있는데, 무증상 상태에서 진단검사 뒤 양성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들이 해외선교활동 목적의 출국을 위한 검사에서 확진을 받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925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60대로 경기도 남양주 838번의 접촉자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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