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스1

충북 오늘 하루 16명 확진..병원발 제외 확산세 꺾여(종합)

엄기찬 기자 입력 2021. 01. 11. 22:39

기사 도구 모음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새로 발생했다.

11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30분 현재까지 발생한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음성 13명, 청주 2명, 충주 1명 등 모두 16명(충북 1398~1413번)이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16명이 추가돼 1413명으로 늘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음성 13명, 청주 2명, 충주 1명..70대 확진자 숨져
도내 확진자 1413명..37명 사망, 824명 완치 판정
11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추가 발생했다.(뉴스1 DB).2021.1.11/© News1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새로 발생했다. 사망자도 1명 추가됐다.

11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30분 현재까지 발생한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음성 13명, 청주 2명, 충주 1명 등 모두 16명(충북 1398~1413번)이다.

음성 확진자 13명(충북 1399~1411번)은 동일집단 격리 중인 소망병원 입원 환자 11명과 종사자 2명으로 사흘 간격으로 진행하는 전수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 병원에서는 지난달 17일 환자 6명 확진을 시작으로 같은 병동 환자, 의료진 등으로 감염이 번져 이날까지 150명이 확진됐다.

청주에서는 지난달 28일 양성 판정을 받은 40대 확진자(충북 1086번)의 배우자(충북 1398번)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다른 청주 확진자는 20대(충북 1413번)로 코감기와 두통 등의 의심 증상이 나타나 받은 검사에서 감염이 확인됐다.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충주 확진자는 충주의 한 군부대에 격리됐던 20대 군인(충북 1412번)으로 발열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사망자도 1명 늘었다. 청주 참사랑요양원 입소자로 지난달 22일 확진된 70대(충북 847번)가 청주의료원에서 격리 치료 중 상태가 악화해 숨졌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16명이 추가돼 1413명으로 늘었다. 37명이 숨졌으며 전날까지 824명이 완치됐다.

sedam_0815@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