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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 신규확진 4천877명..긴급사태 확대 전망

김진호 입력 2021. 01. 1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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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NHK에 따르면 오늘(11일)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오후 8시 15분까지 4천877명이 새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일본의 누적 확진자는 9만4천349명으로 늘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일본 정부가 수도권 일부 지역에 발령된 코로나19 긴급사태를 서일본 중심지인 오사카부 등으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고 교도통신이 오늘(11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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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NHK에 따르면 오늘(11일)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오후 8시 15분까지 4천877명이 새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일본의 누적 확진자는 9만4천349명으로 늘었습니다.

사망자는 48명 증가해 4천128명이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일본 정부가 수도권 일부 지역에 발령된 코로나19 긴급사태를 서일본 중심지인 오사카부 등으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고 교도통신이 오늘(11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르면 오는 13일 오사카부, 교토부, 효고현 등 간사이 지역 3개 광역자치단체에도 긴급사태를 발령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일본 정부와 여당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현재 긴급사태는 도쿄도, 사이타마·가나가와·지바현 등 수도권 4개 광역자치단체에 발령돼 있으며 오사카 등에도 발령하면 긴급사태는 전국 47개 광역자치단체 중 7개 지역으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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