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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경찰 간부 자택서 숨진 채 발견

라영철 입력 2021. 01. 1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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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에서 경찰 간부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경기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5분쯤 포천경찰서 관할 모 파출소 소속 A 경위가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집 안에서는 A 경위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됐다.

A 경위는 이날 하루 연가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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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포천에서 경찰 간부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1일 경기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5분쯤 포천경찰서 관할 모 파출소 소속 A 경위가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집 안에서는 A 경위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가 발견됐다. A 경위는 이날 하루 연가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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