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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5도 '대설주의보'..예상 적설량 2~5cm

김동영 입력 2021. 01. 1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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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에 의해 구름대가 동진하면서 약화돼 서해5도에 눈이 내리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서해5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고 발표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5cm 이상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인천(서해5도 등) 지역에는 12일 오전 9시까지 2~5cm의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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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11일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에 의해 구름대가 동진하면서 약화돼 서해5도에 눈이 내리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서해5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고 발표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5cm 이상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인천(서해5도 등) 지역에는 12일 오전 9시까지 2~5cm의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이 날리거나 쌓이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영하의 기온에 내린 눈이 얼어 도로와 인도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차량 운행 및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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