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시아경제

가천대, 정시경쟁률 6.3대1..연기예술학과 43.4대1

이영규 입력 2021. 01. 12. 06:50

기사 도구 모음

가천대학교는 11일 2021학년도 정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327명 모집에 8374명이 지원해 평균 6.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일반전형Ⅰ '다'군은 554명 모집에 3420명이 지원, 6.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모집인원을 50명에서 150명으로 늘린 AIㆍ소프트웨어학부 인공지능 전공은 다군 일반전형Ⅰ이 46명 모집에 206명이 지원, 4.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아시아경제(성남)=이영규 기자] 가천대학교는 11일 2021학년도 정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327명 모집에 8374명이 지원해 평균 6.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형별 지원현황을 보면 일반전형Ⅰ'가'군은 316명 모집에 2088명이 지원해 6.6 대 1, 일반전형Ⅰ'나'군은 141명 모집에 850명이 지원해 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전형Ⅰ '다'군은 554명 모집에 3420명이 지원, 6.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전형Ⅱ '가'군은 106명 모집에 810명이 지원해 7.6 대 1, 일반전형Ⅱ '나'군은 26명 모집에 118명이 지원해 4.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일반전형Ⅱ '다'군은 140명 모집에 965명이 지원, 6.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의과대학 의예과는 15명 모집에 90명이 지원해 6 대 1, 한의예과는 16명 모집에 110명이 지원해 6.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연기예술학과 연기전공이 12명 모집에 521명 몰려 43.4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모집인원을 50명에서 150명으로 늘린 AIㆍ소프트웨어학부 인공지능 전공은 다군 일반전형Ⅰ이 46명 모집에 206명이 지원, 4.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천대는 수능위주전형 합격자는 이달 21일, 실기위주전형 합격자는 다음 달 7일 각각 발표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